with CTO: 공식 채널 - 이벤터스

with CTO: 가 뭔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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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th CTO:는 CTO, ex-CTO, Head of Engineering, VPE, Tech Lead 등 Tech+Managing R&R 을 가지신 분들이 모여 현업에서 겪는 서로의 고충과 노하우를 나눔으로써, 스스로를 점검하며 동반성장을 지향하는 한국 기업 CTO들의 자생적 집단입니다.

장기적으로 국내 기업의 기술력과 조직관리 수준을 상향평준화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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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차별 행사 랩업 콘텐츠

참석 대상 스타트업 CTO, Head of Engineering, Tech Lead
평균 참석자 30-40명
참석자 페르소나 • 20대 후반~50대 초반
• 90% 이상 남성
• 의사결정권자
주요 참여 기업 에이피알, 두들린, 크몽, 탈잉, 디스콰이엇, 모두싸인, 포트원, 위시켓, 똑닥 등

문의 h[email protected] 담당자 임한솔 전화 010-5182-0520

운영진 한마디

with CTO: 는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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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은 Python의 with 구문에서 따왔습니다. 해당 블록 안에서는 CTO와 함께한다는, 작지만 분명한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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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뮤니티의 시작은 단순했습니다. 기술 조직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정작 자신과 같은 고민을 나눌 곳이 충분하지 않다는 문제의식이었습니다. 채용, 조직 운영, 기술 의사결정, 그리고 리더로서의 외로움까지 — 비슷한 무게의 짐을 짊어진 사람끼리만 가능한 대화가 있다고 보았습니다.

그래서 처음부터 폭이 아닌 깊이를 택했습니다. CTO·Head of Engineering·Tech Lead처럼 실제로 기술 조직을 이끄는 분들로 자리를 채우고, 한 번 함께한 분들 사이에는 깊은 신뢰가 쌓이도록 운영합니다. "한 번 오면 계속 오고 싶어진다"는 참여자분들의 말씀이,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지표입니다.

저희는 자생적 비영리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. 행사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스폰서십과 소정의 참가비로 충당하되, 운영의 중심은 늘 참여자분들의 경험과 지식에 둡니다. 단순한 네트워킹 모임을 넘어, 한국 테크 리더들이 서로의 거울이 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.

with CTO: 의 정규 행사는 분기별로 첫째주/둘째주 금요일 저녁, 약 4시간 동안 진행됩니다. 회차당 평균 30명~40명 사이의 테크 리더가 한자리에 모여주시며, 장소는 주로 삼성역-강남역 주변에서 진행해왔습니다.

행사의 흐름은 자기소개로 시작해 주제 기반의 테이블 토론과 토크쇼로 이어진 뒤, 자유 네트워킹으로 마무리됩니다. 이 구성을 회차마다 조금씩 다듬어 왔는데, 최근에는 회사의 성장 단계(성장기/안정기)에 따라 6개 테이블로 자리를 나누고, 미리 정해둔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두 차례의 스위칭을 거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.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끼리는 깊이 있게, 다른 관점을 가진 분들과는 폭넓게 — 두 가지를 한 자리에서 모두 경험하실 수 있도록 설계한 결과입니다. 저녁 식사를 겸한 케이터링도 매번 정성껏 준비하여, 식사를 매개로 자연스러운 대화가 시작될 수 있도록 합니다.

매 행사 후에는 KPT(Keep, Problem, Try) 회고를 통해 다음 회차에 반영할 부분을 다듬고 있습니다. 그래서 이 행사는 매번 같은 듯 다릅니다. 다시 오신 분에게는 다른 대화가, 처음 오신 분에게는 이질감 없이 녹아들 수 있는 흐름 — 이것이 8회차에 걸쳐 지금까지 검증해 온 운영 원칙입니다.

with CTO: 링크드인 그룹

Thanks to …